LG 트윈스 치어리더 고예지 누구? 모델 고애리에서 데뷔 1년, 달라진 근황

LG 트윈스 치어리더 고예지 누구? 모델 고애리에서 데뷔 1년, 달라진 근황

LG 트윈스 치어리더 고예지가 데뷔 1년을 넘기며 야구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치어리더를 준비했던 인물은 아닙니다. 고예지는 과거 ‘고애리’라는 이름으로 모델과 인플루언서 활동을 했고, 2025년 여름 새로운 도전에 나서면서 치어리더로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특히 2025년 8월 LG 트윈스 응원단에 합류한 이후 야구뿐 아니라 농구 코트에서도 활동하면서 경험을 쌓았습니다.

2026년에는 활동명도 고애리에서 본명인 고예지로 바꾸고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첫 풀 시즌을 보내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고예지는 누구인지, 모델 고애리 시절부터 LG 트윈스 치어리더가 되기까지 어떤 과정이 있었는지 정리해보겠습니다.

고예지 누구? LG 트윈스 치어리더 프로필

고예지는 2000년 3월 10일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정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LG 트윈스뿐 아니라 서울 삼성 썬더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응원단에서도 활동했습니다.

치어리더가 되기 전에는 모델과 인플루언서로 먼저 대중 앞에 섰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구분내용
이름고예지
생년월일2000년 3월 10일
과거 활동명고애리
데뷔 전 활동모델·인플루언서
치어리더 데뷔2025년 여름
LG 트윈스 합류2025년 8월
활동 구단LG 트윈스·서울 삼성 썬더스·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소속정엔터테인먼트

검색하다 보면 ‘고예지 고애리’라는 두 이름이 함께 나오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원래 모델이었다? ‘고애리’라는 이름으로 활동

고예지의 이력에서 흥미로운 부분은 치어리더 데뷔 전 모델로 활동했다는 점입니다.

당시에는 본명인 고예지가 아니라 고애리라는 활동명을 사용하며 모델과 인플루언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따라서 과거 사진이나 SNS 콘텐츠를 찾아본 팬이라면 ‘고애리’라는 이름이 더 익숙할 수도 있습니다.

이후 치어리더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면서 활동 무대도 크게 달라졌습니다.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던 모델에서 수많은 관중 앞에서 직접 응원을 이끄는 치어리더로 변신한 것입니다.



고예지 치어리더 데뷔, 관중석 연습부터 시작했다

고예지의 치어리더 데뷔 과정도 눈길을 끕니다.

제공된 내용에 따르면 2025년 8월 19일 잠실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 당시 관중석에서 선배 치어리더들의 동작을 따라 하며 실습했습니다.

그리고 불과 이틀 뒤인 8월 2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롯데 경기에서 정식 데뷔 무대를 가졌습니다.

당시 응원단에는 차영현, 임혜진, 이주은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습니다.

관중석에서 응원 동작을 연습하던 신입이 실제 응원단상에 오르기까지 빠르게 이어진 셈입니다.



LG 트윈스 치어리더 고예지로 활동명 변경

데뷔 직후부터 지금의 이름을 사용했던 것은 아닙니다.

고예지는 치어리더로 활동을 시작한 뒤에도 2025~2026 겨울 시즌까지 고애리라는 활동명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후 2026년 LG 트윈스 응원단에서는 본명인 고예지로 활동명을 변경했습니다.

이 때문에 과거 모델 활동과 치어리더 데뷔 초기를 찾아보면 ‘고애리’, 최근 LG 트윈스 관련 자료에서는 ‘고예지’라는 이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델 고애리 → 치어리더 고애리 → 치어리더 고예지로 활동명이 변화한 것입니다.



야구에서 농구까지 활동 영역 확대

고예지의 첫 1년을 보면 활동 범위가 상당히 빠르게 넓어졌습니다.

2025년 여름 LG 트윈스에서 야구 치어리더로 데뷔한 이후 겨울에는 농구 응원에도 참여했습니다.

서울 삼성 썬더스와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에서 활동하면서 야구장과는 또 다른 농구 응원 경험을 쌓았습니다.

야구와 농구는 경기 진행 방식부터 응원 호흡까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신인 치어리더에게는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다시 2026년 프로야구 시즌을 맞으면서 LG 트윈스 응원단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데뷔 1년 지난 고예지 근황은?

2025년 8월 처음 응원단상에 올랐던 것을 기준으로 하면 고예지는 이제 치어리더 데뷔 1년을 넘어섰습니다.

제공된 내용에 따르면 2026년 8월 26일 잠실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 경기에서 응원하는 모습이 현장 보도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이어 9월 9일 KIA 타이거즈-LG 트윈스 경기에서도 응원에 참여한 모습이 확인됐습니다.

차영현, 신서윤, 서여진 등과 함께 LG 응원단에서 활동하면서 데뷔 첫해와 비교하면 이제 한 시즌을 꾸준히 소화하는 치어리더가 된 모습입니다.



고예지의 1년, 무엇이 달라졌나

고예지의 지난 1년을 연결해서 보면 변화가 꽤 뚜렷합니다.

모델과 인플루언서 활동에서 시작해 관중석에서 치어리딩 동작을 연습했고, 이후 LG 트윈스 응원단에 정식으로 합류했습니다.

겨울에는 농구 치어리더까지 경험했고 2026년에는 활동명을 본명인 고예지로 변경해 LG 트윈스에서 첫 풀 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모델 고애리’로 알고 있던 사람과 ‘LG 트윈스 치어리더 고예지’가 같은 인물이라는 점이 최근 고예지를 처음 접한 야구팬들에게는 흥미로운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고예지 치어리더 앞으로의 활동은?

아직 치어리더 경력이 긴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모델과 인플루언서 경험을 바탕으로 야구와 농구까지 활동 무대를 넓혔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행보도 관심을 모을 만합니다.

2025년 잠실 관중석에서 응원 동작을 익히던 모습에서 출발해 어느덧 LG 트윈스 치어리더 데뷔 1년을 넘긴 고예지.

앞으로 LG 트윈스 응원단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그리고 다른 스포츠 종목까지 활동 범위를 넓힐지도 지켜볼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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