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이 콘서트 매진 후 취소표 50석 나왔다…도끼와 공개 열애 후 첫 단독공연

이하이 콘서트 매진 후 취소표 50석 나왔다…도끼와 공개 열애 후 첫 단독공연

가수 이하이의 솔로 콘서트가 한 차례 매진 소식을 알린 뒤 공연을 앞두고 취소표가 다시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하이는 오는 2026년 10월 3일 오후 6시 서울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솔로 콘서트 ‘HI-BISCUS Garden Live vol.1’을 개최합니다. 공연 티켓은 지난 8월 20일 오픈됐습니다. (TwStalker)

이하이는 티켓 판매 당시 국내 예매분이 매진됐다는 소식을 직접 알리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공연을 약 일주일 앞둔 9월 27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스탠딩석 50석이 취소표로 다시 나온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뉴스엔)

특히 이번 공연은 이하이의 데뷔 13년 만의 첫 단독 콘서트이자 래퍼 도끼와 공개 열애 사실이 알려진 이후 열리는 공연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뉴스엔)

그렇다면 한때 매진됐던 이하이 콘서트에서 취소표가 다시 나온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하이 솔로 콘서트 언제 열리나?

이번 공연의 정식 명칭은 ‘LEEHI SOLO CONCERT HI-BISCUS Garden Live vol.1’입니다.

공연 정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내용
공연명HI-BISCUS Garden Live vol.1
가수이하이(LEEHI)
공연일2026년 10월 3일 토요일
공연시간오후 6시
공연장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
VIP 티켓176,000원
일반 티켓132,000원
국내 예매 오픈8월 20일 낮 12시

VIP 티켓에는 우선입장과 사인 및 1:1 셀피를 포함한 밋앤그릿 혜택이 제공되며 100장 한정으로 안내됐습니다. (TwStalker)



이하이 콘서트 매진됐는데 왜 다시 티켓이 나왔나?

이 부분은 ‘매진이 거짓이었다’는 의미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티켓 오픈 이후 이하이는 국내 예매 티켓이 매진됐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기존 예매자 가운데 일부가 티켓을 취소한 것으로 보입니다.

9월 27일 오전 11시 30분을 기준으로 예매 페이지에 스탠딩석 50석이 다시 나온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해당 보도는 예매 링크를 토대로 스탠딩 좌석이 총 400석 규모로 준비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뉴스엔)

따라서 현재 상황은

티켓 오픈 → 국내 예매분 매진 → 일부 예매 취소 → 취소표 재판매

순서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출처:Newsen

이하이 콘서트 취소표 50석, 많은 걸까?

보도된 숫자만 놓고 보면 스탠딩 400석 가운데 50석입니다. (뉴스엔)

단순 계산하면 약 **12.5%**에 해당합니다.

다만 이 숫자만 가지고 콘서트의 최종 판매 성적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공연일까지 시간이 남아 있는 데다 취소된 티켓이 다른 관객에게 다시 판매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콘서트가 매진되지 않았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초기 매진 이후 취소표가 다시 풀린 상태’라고 표현하는 것이 현재 상황을 가장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이하이 데뷔 13년 만의 첫 단독 콘서트

이번 공연이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는 이하이의 첫 단독 콘서트라는 점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하이가 데뷔 후 단독으로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은 13년 만에 처음입니다. (뉴스엔)

이하이는 오랫동안 독특한 음색과 R&B·소울을 기반으로 활동해왔지만 국내 단독 콘서트라는 형태로 팬들과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셈입니다.

공연명인 ‘HI-BISCUS Garden Live vol.1’에도 vol.1이 들어가 있어 향후 공연 시리즈가 어떻게 이어질지도 관심을 끄는 부분입니다.

이하이♥도끼 공개 열애 후 열리는 콘서트

이하이의 콘서트와 함께 래퍼 도끼와의 관계도 다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뉴스엔은 이하이와 도끼가 현재 공개 열애 중이며, 두 사람이 지난 3월 808 HI RECORDINGS를 함께 설립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레이블 출범과 함께 두 사람이 참여한 듀엣곡 ‘You & Me’도 발표했습니다. (뉴스엔)

따라서 이번 공연은 두 사람의 공개 열애 사실이 알려진 이후 이하이가 여는 첫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다만 콘서트 취소표가 발생한 이유와 공개 열애 사이에 연관성이 있다는 근거는 현재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두 사안을 연결해 취소 원인을 추측하는 것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하이 콘서트 취소표 다시 예매할 수 있을까?

취소표는 기존 예매자가 티켓을 취소하면 예매 시스템에 다시 판매 가능한 좌석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하이 콘서트 티켓을 구하지 못했던 팬이라면 공식 예매처에서 잔여석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이 가장 정확합니다.

다만 잔여 좌석은 실시간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9월 27일 오전 11시 30분에 확인된 50석이 현재도 그대로 남아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뉴스엔)

공연은 10월 3일 오후 6시 열릴 예정이므로 관람을 계획한다면 최신 예매 현황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럭키드로우 | 럭드)

이하이 콘서트 핵심 정리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이하이의 ‘HI-BISCUS Garden Live vol.1’은 10월 3일 오후 6시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열립니다.

티켓 오픈 이후 국내 예매분 매진 소식이 알려졌지만, 9월 27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스탠딩 취소표 50석이 다시 등장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뉴스엔)

따라서 매진이 아니었다기보다는 한 차례 매진된 이후 일부 예매자가 취소하면서 티켓이 다시 판매 가능한 상태가 된 것으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공연은 이하이에게 데뷔 13년 만의 첫 단독 콘서트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공연일까지 취소표가 다시 판매되면서 최종적으로 전석이 채워질지에도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이전

POST ADS1

POST ADS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