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사내 충청도 F4 결성, 하루·황윤성·임도형·홍강사 뭉쳤다…팔도 명물 대잔치 출연진 총정리

전설의 사내 충청도 F4 결성, 하루·황윤성·임도형·홍강사 뭉쳤다…팔도 명물 대잔치 출연진 총정리

MBN ‘전설의 사내’가 추석을 맞아 제대로 판을 키웠습니다.

2026년 9월 23일 방송된 MBN 음악 예능 ‘전설의 사내’에서는 추석 특집 ‘팔도 명물 대잔치’가 펼쳐졌는데요.

이날 특히 눈길을 끈 조합은 바로 하루·황윤성·임도형·홍강사였습니다.

청주를 대표하는 하루와 황윤성, 서산을 대표하는 임도형과 홍강사가 한 팀으로 뭉치면서 이른바 ‘충청도 F4’가 결성됐습니다.

충청도뿐만이 아닙니다. 경상도와 전라도, 서울, 경기, 강원도는 물론 글로벌 팀까지 등장하면서 지역별 스타들이 맞붙는 풍성한 무대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렇다면 ‘전설의 사내’ 팔도 명물 대잔치에는 누가 출연했을까요?

전설의 사내 '충청도 F4' 누구?

이번 방송에서 가장 재미있는 조합 중 하나는 충청도 F4입니다.

충청도 대표로 출격한 멤버는 총 4명입니다.

하루·황윤성·임도형·홍강사가 그 주인공인데요.

하루와 황윤성은 청주의 아들, 임도형과 홍강사는 서산의 아들로 소개되면서 네 사람이 충청도를 대표하는 하나의 팀을 만들었습니다.

각기 다른 매력과 음악 색깔을 가진 네 사람이 한 팀을 구성했다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을 모았습니다.

특히 최근 ‘전설의 사내’를 통해 출연자들의 개성과 무대가 부각되고 있는 만큼 충청도 F4라는 새로운 조합도 이번 추석 특집의 볼거리 중 하나가 됐습니다.



전설의 사내 팔도 명물 대잔치, 추석 특집으로 꾸며졌다

9월 23일 방송은 평소와 조금 달랐습니다.

추석을 맞아 ‘팔도 명물 대잔치’라는 이름의 특집으로 꾸며졌기 때문입니다.

‘전설의 사내’ TOP7뿐 아니라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출연자들이 대거 등장했습니다.

지역별로 팀을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충청도·경상도·경기도·전라도·서울·강원도·글로벌 팀의 개성이 드러나는 구성이 만들어졌습니다.

여기에 전국 팔도의 명물 신동 9명까지 함께하면서 평소 방송보다 훨씬 많은 출연진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전설의 사내 9월 23일 출연진 총정리

이번 ‘팔도 명물 대잔치’ 출연진을 지역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지역출연진
충청도하루, 황윤성, 임도형, 홍강사
경상도성리, 이창민, 빈예서
경기도정연호, 김한율, 한가락
전라도이루네, 서지오
서울배아현, 조정민, 김영옥
강원도신승태, 김성민
글로벌장한별, 마리아, 온유

출연자 이름만 봐도 트로트와 가요 무대에서 익숙한 얼굴들이 상당수 포함돼 있습니다.

특히 특정 지역 출신 또는 해당 지역을 대표하는 출연자들을 묶었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가요 경연과는 또 다른 재미를 만들었습니다.


하루·황윤성은 청주, 임도형·홍강사는 서산 대표

충청도 팀은 지역 안에서도 다시 두 지역으로 나뉩니다.

하루와 황윤성은 청주, 임도형과 홍강사는 서산을 대표해 출격했습니다.

그리고 이 네 사람이 만나면서 방송에서 ‘충청도 F4’라는 이름을 얻게 됐습니다.

F4라는 표현처럼 네 사람이 어떤 케미를 만들어낼지도 관심 포인트입니다.

개인 무대에서 보여주던 모습과 달리 지역 대표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한 팀으로 묶였기 때문에 출연자 간 호흡을 보는 재미도 커졌습니다.



경상도는 성리·이창민·빈예서

경상도 대표 역시 만만치 않은 조합입니다.

성리, 이창민, 빈예서가 경상도 팀으로 뭉쳤습니다.

특히 세 사람의 캐릭터와 음악적 색깔이 서로 다른 만큼 한 팀에서 어떤 분위기를 만들어낼지가 관전 포인트가 됐습니다.



서울은 배아현·조정민·김영옥

서울 대표로는 배아현, 조정민, 김영옥이 나섰습니다.

강원도에서는 신승태와 김성민, 전라도에서는 이루네와 서지오가 한 팀을 이뤘습니다.

경기도에서는 정연호·김한율·한가락이 출격했습니다.

여기에 장한별·마리아·온유로 구성된 글로벌 팀까지 합류하면서 말 그대로 전국과 해외를 아우르는 출연진이 완성됐습니다.

전국 팔도 '명물 신동' 9명도 등장

이번 특집에는 기존 가수들만 등장한 것이 아닙니다.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명물 신동 9명도 함께했습니다.

따라서 9월 23일 방송은 기존 ‘전설의 사내’ 출연자 중심의 무대에서 벗어나 지역별 스타와 신동들이 한꺼번에 등장하는 추석 특집 음악쇼의 성격이 강해졌습니다.

출연진 규모 자체가 커진 만큼 다양한 조합의 무대를 볼 수 있다는 것도 이번 회차의 특징입니다.

MBN 전설의 사내는 어떤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는 ‘무명전설’ TOP7이 자신만의 무대를 만들어가며 진정한 전설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MBN 음악쇼입니다.

노래만 보여주는 단순한 경연 프로그램이라기보다 출연자들의 캐릭터와 이야기, 다양한 가수들과의 협업 무대를 함께 보여주는 형식입니다.

이번에는 추석 특집을 통해 기존 TOP7을 넘어 여러 지역을 대표하는 가수와 신동들이 참여하면서 프로그램의 무대를 한층 넓혔습니다.

전설의 사내 방송시간은?

MBN ‘전설의 사내’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됩니다.

9월 23일 방송에서는 추석 특집 ‘팔도 명물 대잔치’가 진행됐으며, 그중 하루·황윤성·임도형·홍강사가 결성한 충청도 F4가 관심을 모았습니다.

지역별 출연진이 대거 참여한 만큼 평소 ‘전설의 사내’를 즐겨본 시청자라면 색다른 조합을 확인할 수 있는 회차입니다.

전설의 사내 충청도 F4 핵심 정리

‘전설의 사내’ 9월 23일 방송의 핵심은 추석 특집 ‘팔도 명물 대잔치’입니다.

충청도에서는 하루·황윤성·임도형·홍강사가 뭉쳐 ‘충청도 F4’를 결성했습니다.

하루와 황윤성은 청주, 임도형과 홍강사는 서산을 대표해 출격했습니다.

이외에도 성리·이창민·빈예서의 경상도 팀, 배아현·조정민·김영옥의 서울 팀, 신승태·김성민의 강원도 팀 등 지역별 출연진이 함께했습니다.

여기에 전국 팔도의 명물 신동 9명까지 참여하면서 추석 특집다운 대규모 무대가 완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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